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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라인의 보도자료 입니다.

제목
[사보] 시원한 바람 가르며 스트레스 팍팍 날려요 - LG실트론 사보 2014. NOV-DEC
작성자
zipline
작성날짜
15-01-02 14:50
조회수
4,246
  •  

    MS 공정기술팀 차현호 대리가 전하는 1박 2일


    가을은 뜨거운 여름과 싸늘한 겨울 사이에 잠시 여유를 두고 쉬어가는 계절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1년 동안 바쁘게 사느라 바로 옆자리 동료가 아니면 서로 이야기도 제대로 못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추계 단합대회를 준비하면서 상조회 집행부는 회사의 업무와 각자의 역할에서 비롯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고민하고 준비했습니다. 그리하여 결정된 프로그램은 문경새재를 중심으로 자유 트레킹과 짚라인을 타는 1박 2일 일정으로 40여 명의 인원이 함께 했습니다. 혹여 비라도 올까 걱정이 많았는데 출발할 때는 물론 저녁시간에도 기온이 포근하고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일행은 퇴근 후 곧장 문경의 펜션으로 이동하기로 하고 저는 몇 시간 먼저 도착해 바비큐를 준비했습니다. 펜션에 모두 모이자마자 바로 파티를 시작했습니다. 맛있는 고기를 먹고 게임을 즐기는 바비큐 파티는 늦은 밤까지 계속됐습니다. 이날 신기하게도 개기월식이 있었습니다. 함께 개기월식을 보며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동기, 선후배의 대화는 시간이 갈수록 깊어졌습니다.





     


    다음날 늦은 아침을 먹고 삼삼오오 모여 붉게 물든 단풍길을 따라 문경새재를 가볍게 트레킹한 후 그 날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짚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짚라인은 양 끝에 설치된 지주대를 잇는 와이어에 트롤리 (Trolley)를 걸어 빠른 속도로 반대편으로 이동하는 레포츠입니다. 와이어를 이동할 때 '지잎~'하는 소리가 난다고 해 '짚라인'이라 불립니다. 문경 짚라인 코스는 총 9개로, 불정자연휴양림을 따라 20분 가량 능선과 계곡을 돌아봤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간밤의 숙취와 해묵은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버릴 수 있었습니다.


    1박 2일 동안 단합행사에 참석한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떤 장비의 담당자, 팀의 파트원이 아닌 실트론인으로 하나되어 어울렸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앞으로도 상조회 행사에 사무기술직 사원, 대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정보전략팀 김동현 사원

    당일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특히 짚라인 탈 때 보이는 경치가 절경이라 경험해보지 못한 분께 강추합니다. 같은 상조회 소속임에도 평소 만나기 어려운 타 공장 분들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는 더 큰 규모로 열어서 더 많은 사람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QC팀 이민호 사원

    상조회 단합대회에 처음 참가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에 안 가신 분들 다음엔 꼭 참여하세요! 끊임없이 리필되는 고기, 따뜻한 방 그리고 처음 뵙는 선배들이랑 안면을 틀 수 있는 기회는 흔하지 않으니까요. 게다가 짚라인! 평소에 즐길 수 없는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동기, 선후배와 함께 하니 무섭지도 않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구매팀 유욱종 사원

    짚라인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함께한 저녁과 술자리는 평소 잘 모르는 분들과 친분을 쌓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부서의 사원들이 한데 모이기가 힘든데, 앞으로도 바쁜 일이 있어도 꼭 참석해야겠습니다.


    QC팀 양규성 사원

    즐거운 바비큐 파티,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하이라이트인 짚라인! 줄 하나에 의지해 숲을 가로지르는 그 짜릿함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귓가에 '지잎~'하는 소리가 맴도는 것 같아요.


    MS장비기술팀 서인석 대리

    먼저 2014년도 상조회 2공장 총무로서, 참석한 전원이 다치지 않고 무사히 단합 활동을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었고,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해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매년 상조회원들이 함께 하는 뜻깊은 자리가 전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LS공정기술팀 조석현 대리

    오랜만의 야유회로 즐거운 시간이 됐습니다. 특히 상조회 집행부원으로 참여해 세세한 부분까지 준비한다고 고생한 일이 기억에 남네요. 준비한 만큼 재미있게 다녀와서 다행입니다. 집행부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구매팀 강선희 사원

    같은 회사여도 같은 일을 하지 않으면 좀처럼 인사할 기회도, 이야기할 기회도 없는데 이번 행사에서 잘 알지 못했던 분들과 교류하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이 화합의 시간을 나누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LG실트론 사보 원본 보기 :

    www.lgsiltron.co.kr/PRNewsLetter/novde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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